오는 19일 열릴 예정인 성남동 5일장을 놓고 상인들과 관할 구청의 마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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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"성남동 5일시장 유치위원회"는 상권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구시가지의 활성화와 영세 상인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5일장의 개장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중구 성남동 성남프라자 일대에서 오는 19일부터 5일장을 개장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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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관할 중구청은 상인들이 간선도로까지 가판을 내는 등 불법 행위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력한 단속 의지를 밝히고 있어 상인들과 마찰이 우려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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