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다수 울산시민들이 행정기관을 권위적이며 귀찮은 곳으로 생각한다는 사실이 울산시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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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 천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에서 41.6%가 관청이 귀찮게 생각될 때가 많다고 응답했으며, 공무원의 권위주의와 탁상행정은 가장 먼저 개선해야 한다고 꼽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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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, 조사에 응한 시민 41.7%가 행정기관을 출입할 때 위축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고, 응답자의 59.2%가 관청이 문제해결에 적극적이라고 답변해 호의도 함께 갖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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