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 중산동 최해봉씨가 제안한 "에어튜브 방식을 이용한 단일 골조 이중 비닐 피복법"이 농림부의 현장 애로 기술 연구개발 과제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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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씨가 제안한 연구 과제는 비닐 하우스의
<\/P>내구성을 높이고 겨울철 난방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,울산시
<\/P>농업기술센터와 합동으로 국비 240만원을 지원받아 앞으로 1년동안 실용화 작업을 벌이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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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해에도 울산지역 농민이 제안한 "조직 배양병 자동세척기 주변기기"가 개발 과제로 선정돼 오는 8월 시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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