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월드컵 참가국들을 응원할 시민 서포터스 발대식을 오는 27일 문수경기장에서 갖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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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덴마크,우루과이,브라질,터키등 4개팀에 각
<\/P>500명씩 배정되는 시민서포터스는 400명은
<\/P>일반 관중으로,100명은 프로축구 전문응원단이
<\/P>투입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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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덴마크와 우루과이전때는 덴마크측에서
<\/P>한국 전쟁 참전용사들을 참여시킬 것을 요청했으며 현대중공업은 자사 프로선수중 브라질선수가 4명이나 있어 경기당일 입장하는 사원들이 브라질응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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