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원노조 지지로 행자부의 경고처분을 받은 조승수 북구청장이 오늘(4\/15) 경고조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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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구청장은 민주노동당 기자회견에 참석해 정치인이 견해를 밝힌 것에 대해 행자부가 경고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으며 이 때문에 특별감사나 재정적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는 행자부의 입장은 지방자치제에 대한 도전으로 규정해 구민과 함께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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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구청장은 또 행자부가 경고조치를 철회하지 않으면 공무원노조를 지지하는 전국의 공무원과 자치단체장,사회단체등과 연대해 행자부 폐지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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