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풍향계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4-16 00:00:00 조회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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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지역 정치권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울산풍향계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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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오늘은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소식 등을 전재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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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오는 18일 실시되는 한나라당 대선 후보 울산 경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울산시지부가 시민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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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나라당 관계자는 이회창 후보의 독주 추세에다 각 후보들의 지구당 방문 금지로 경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기가 쉽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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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김광수 시의원의 후보 사퇴로 공석이 된 울주군 시의원 제 3선거구 한나라당 후보로 김춘생 현 비례대표 시의원이 가장 유력한 검토대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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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나라당 관계자는 김춘생시 시의원이 현재 검토되고 있는 2-3명의 후보군 가운데 중량감과 지역 발전 공헌, 봉사활동 경력 등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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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민주노총 지방선거 후보자 경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동구와 북구청장 등 경합 후보들간에 치열한 물밑 선거전이 전개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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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대규모 사업장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에서는 각 노조 계파들간에 편가르기 상황이 펼쳐지면서 상대 후보 흠집내기 등 선거 과열 양상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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