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4\/15) 김해시 야산에 추락한 중국 민항기에는 울산 시민 두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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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탑승자는 중구 우정동 71살 김명식씨와 중구 유곡동 74살 차영희씨로 지난 10일부터 5박 6일 일정의 중국관광을 마친 뒤 사고 여객기로 귀국중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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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친구 사이인 두 사람은 부산의 중국 여행단에 동행했다가 변을 당했으며 아직 생존자 명단에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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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 소방본부는 중부.동부구조대 대원 10명과 구급차 2대를 비행기가 추락한 김해 현지에 급파해 구조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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