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4\/16) 오전 9시 40분쯤 남구 야음2동 신정현대 홈타운 202동 604호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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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불로 방안에 있던 67살 김모 할머니가 팔과 다리에 화상을 입고 연기에 질식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방 한칸이 완전히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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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방안 전기기구 등에 불이 난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담배불이 옮겨 붙으며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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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촬영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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