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야산 비닐하우스에 음식물쓰레기가 불법 매립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울산서부경찰서와 울주군이 진상조사에 들어갔지만 소유주 43살 이모씨가 잠적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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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서부경찰서는 음식물쓰레기가 불법매립된 비닐하우스에 대한 현장확인을 펼쳤지만 소유주 이모씨가 잠적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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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울주군과 협조해 음식물쓰레기를 가져다 버린 대형음식점을 찾기 위해 인근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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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두서면 내와리에 있는 43살 이모씨의 비닐하우스는 양계장 등 축사허가를 받았지만 음식물 쓰레기 수십톤이 불법으로 매립돼 이곳에서 나온 침출수가 인근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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