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5일 취항예정인 울산과 일본 키타큐슈간
<\/P>여객항로의 운항시간과 운임 등 세부운영 방안이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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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돌핀울산호로 명명된 쾌속여객선의 정원은 승무원 10명을 포함해 모두 423명이며,일본에서는 매일 오전 9시 30분 출항해 낮 12시30분 울산에 도착하고,
<\/P>울산에서는 매일 오후 1시 50분에 출발해 3시간 뒤인 오후 4시50분 키타큐슈시에 도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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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객운임은 어른의 경우 2층은 9만원,1층은 8만원, 그리고 어린이와 유아는 층수에 따라 8천원에서 4만5천원까지 차등 적용되고,
<\/P>왕복표일 경우 어른이 15만원선으로
<\/P>다소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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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는 오는 25일 방어진 국제여객터미널에서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을 가진뒤,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22명의 대표단을 키타큐슈시에 보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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