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틀째 무더기 결항

입력 2002-04-16 00:00:00 조회수 0

울산공항의 기상악화로 울산과 서울을 오가는 항공편이 이틀째 무더기 결항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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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대한항공은 오늘(4\/16) 아침 7시 울산을 출발해 서울로 가려던 항공기를 비롯해 모두 15편이 결항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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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아시아나 항공도 오전 7시 15분 울산발 서울행 항공기가 결항된 것을 비롯해 왕복 11편이 결항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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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기상상태가 나아지면서 오후 6시 이후 항공편은 정상 운항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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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울산지방 오늘은 낮최고 기온이 23.8도까지 올라간 가운데 30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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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13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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