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발생한 중국 여객기 추락사고로 인해 울산지역 여행사에도 중국으로의 해외여행 일정을 연기하는 등의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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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내 한 여행사에 따르면 아직까지 여행일정을 취소하겠다는 사람은 없었지만 사회 전반적인 추모 분위기를 감안해 일정을 몇주뒤로 연기하거나 항공편 변경등의 문의 전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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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 오전과 오후 중국으로 떠나는 여행 일정을 취소한 승객은 한명도 없었으나 이들이 타고 갈 예정이던 항공편은 모두 기상악화 등으로 결항됐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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