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동강병원 주변 등 8개지역
<\/P>40개 지점에서 환경소음을 측정한 결과 주간에는 20개 지점,야간에는 27개 지점이 환경소음기준을 초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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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음도 측정결과를 보면 일반지역의 주간 평균소음도는 60.75데시벨,야간은 52.75데시벨로 각각 기준치보다 0.75와 1.5데시벨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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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역별로 보면 학성고교 주변도로의 평균소음도는 주간 74데시벨 야간 72데시벨로 주야간 모두 기준치를 7과 17데시벨 초과했고 동강병원 주변도로 역시 주야간 모두 기준치를 훨씬 초과해 이 지역에 대해서는 교통소음 규제지역 지정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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