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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신의 사진이나 기업로고 등을 우표 우측에 인쇄할 수 있는 ‘나만의 우표‘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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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인 위주의 신청이 주를 이뤘지만 이제는 관공서에서도 홍보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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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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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신의 사진을 넣은 다양한 우표가 제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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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친구와 혹은 자녀의 돐을 기념해 찍은 사진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고, 학교나 기업체를 알리는 사진도 우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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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론 이같은 나만의 우표를 홍보수단으로 활용하는 실속파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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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나만의 우표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우표라는 점에서 개성을 추구하는 신세대들에게 특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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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5월부터 시작됐지만 남울산우체국에서만
<\/P>벌써 5천장 넘게 신청될 만큼 호응도가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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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편에게 깜짝 선물로 이 우표를 준비한
<\/P>한 주부는 예상외의 호응을 얻었다고 말합니다.
<\/P>◀INT▶김유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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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응이 좋자 우체국측은 월드컵 울산을 알릴 수 있는 우표까지 제작하고 있습니다.
<\/P>◀INT▶정복희 남울산우체국 마케팅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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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도 공단야경과 처용무 등을 담은 우표를 제작해 각종 행사때 초정장 발송 등에 활용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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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만의 특별한 무엇인가를 추구하는 세태에 발맞춰 세상의 단 하나뿐인 우표 역시
<\/P>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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