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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을 대표하는 전통공예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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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 2회 울주군 전통공예가회전을 김잠출기자가 다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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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자기에 찍힌 彦과 仁이라는 명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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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시대 왕실 상납용 도자기를 만들었던 언양인수부를 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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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임란사를 도자기 전쟁이라고 할만큼 울산과 언양의 도자기는 시대의 명품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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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00년이 지난 오늘.전통공예가 18명이 당시의 명품들을 재현하는데 성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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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 때의 도공들은 사라졌지만 장인정신만은 되살아난 것입니다.
<\/P> ◀INT▶김현규회장(울주군 전통공예가회)
<\/P>관람객들도 물레를 돌리고 흙을 만지며 도공들의 땀과 정신을 체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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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시회의 또 다른 맛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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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삼동면 하잠리등 조선시대 도요지는 울산 곳곳에서 발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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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 좋은 그릇의 원료인 흙과 가마용 돌,땔감과 물이 풍부했다는 증거입니다.
<\/P> ◀INT▶황수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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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러한 재현작업은 15-6세기 전성기를 이뤘던 울산 도자사의 전통을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.MBC뉴스김잠출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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