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 내몽고에서 발생한 황사로 울산지방에도 오전 한때 황사주의보가 내려졌지만 오후들어 황사의 농도가 약해지면서 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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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시거리도 오전에는 평소의 절반 수준인 6km를 보였지만 오후부터 15km 이상으로 회복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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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오늘 낮최고기온은 평년수준인 19.6도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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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8도 낮최고기온은 21도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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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폭풍주의보가 발효돼 있으며 2내지 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어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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