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나라당 대선 후보 울산 경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부영 후보는 오늘(4\/17)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경선에 인터넷 투표제 도입을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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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부영 후보는 20-30대 젊은 층의 여론 수렴과
<\/P>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투표제가
<\/P>도입돼야 하며,인터넷 투표의 반영 비율은 20% 정도가 적당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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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"이회창 후보의 가회동 빌라는 한인옥 여사가 15억원을 주고 직접 구입했다"는 민주당 함승희 의원의 주장과 관련해 이회창 총재의 해명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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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주민들의 출신 지역이 다양하고 개혁층의 비율이 높은 울산 경선에서는 인천과 같이 특정 후보가 표를 삭쓸이 하는 사태가 없을 것으로
<\/P>본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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