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 지방선거 후보 경선 투표가 오늘(4\/17) 오전 6시부터 시작돼
<\/P>현대자동차를 제외한 80여개 사업장에서
<\/P>이 시간 현재 투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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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의 경우 선거인단 가운데 실제 주소와 명부상의 주소가 일치하지 않은 경우가 수백건이 드러나 투표 시작이 내일로 미루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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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의 이번 경선에는 시장과 기초단체장,
<\/P>시의원,구의원 후보로 모두 54명이 등록을 해 놓고 있는 가운데 경합지역은 최고 득표자가, 단독 후보 지역은 투표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민주노총의 추천을 받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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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만8천여명의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투표를 하게되는 이번 경선은 오는 19일 오후 6시에 마감되며,투표율이 50%에 미달 될 경우에는 경선 자체가 무효화 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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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민주노동당도 내일(4\/18)부터 모레까지 이틀간 당 소속 49명의 후보들을 대상으로 천여명의 당원들이 참가하는 투표를 실시한 뒤, 민주노총 투표 결과와 합산해 당 공천자를 결정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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