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세무서는 세무서 왕래가 어려운 영세 납세자를 돕기 위해 오늘(4\/17)부터
<\/P>이동 세무상담실 운영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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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동 세무상담실는 매월 세째 주 수요일
<\/P>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람 이동이 많은 대형 백화점이나 할인마트,상가 밀집지역등에 설치되며 오늘은 처음으로 현대백화점 10층 문화회관에 이동 세무상담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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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세무서는 납세자 보호 담당관등 상담실 필요인원을 선발한 뒤 세무 민원인들의 고충상담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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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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