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문수경기장 안전시설물 추가설치를 놓고 경찰과 울산시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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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수구장에서 매일 경비훈련을 하고 있는 경찰은 안전시설물이 예정대로 추가로 설치된
<\/P>상태에서 훈련을 해야 제대로 된 효과를
<\/P>볼 수 있다며 늦어도 다음달 18일 합동훈련 까지는 공사를 마쳐주도록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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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울산시는 공사발주가 늦어 이처럼
<\/P>관중석 추가펜스와 경기장 바깥 울타리등 안전시설이 추가로 설치되지 않고 있다며
<\/P>월드컵 전까지는 완료될 것이라고 말해
<\/P>경찰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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