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오늘(4\/17),지정폐기물업 허가 등 105개 사무의 처리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해 넘겨 줄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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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국가공단내 오염물질 배출업소의 단속권 등 환경관리권한이 오는 7월1일자로
<\/P>울산시로 위임됨에따라, 효율적인 환경관리를 위해 현재 낙동강환경관리청이 맡고있는 지정폐기물업 허가관련 50여개 사무의 지방이양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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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각종 통계사무를 비롯해 원산지표시방법 시정명령,가축전염병 예방관련 사무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60개 사무는 각 구,군으로 넘겨줄 것을 건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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