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난청증세를 보이고 있는 현장 근로자들이 많은 것으로 드러나자 대책마련에
<\/P>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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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산업안전부는 난청의 원인인 소음을 줄이기 위해, 기준치를 초과하는 소음이 발생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방음막을 설치하고, 소음유발 공구를 저소음 제품으로 모두 교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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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, 난청 근로자들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건강검진 기준을 더욱 강화하고, 현장 근로자들이 항상 귀마개를 착용할 수 있도록 직원교육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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