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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대선 후보 울산 경선이 내일(4\/18)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들은 오늘(4\/17) 울산에서 기자 간담회 등을 갖는 등 득표 활동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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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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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부영 후보는 기자 간담회에서 울산 경선에서는 선거인단의 현명한 판단으로 인천과 같은 표 쏠림 현상이 일어나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밝힌 뒤, 재래 시장 등을 돌며 서민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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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저녁 늦게 울산에 도착한 이상희 후보는 미래를 준비할 경제 과학 대통령이 필요한 시기라고 주장하고,선거인단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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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회창 후보는 양산 통도사에서 열린 월드컵 성공기원 법회에 참석하는 등 공세적인 득표 활동을 자제하고, 다른 후보들의 불공정 경선 주장에 대해서는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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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병렬 후보는 현대자동차를 방문해 경제 현장을 점검한데 이어 기자 간담회를 갖고
<\/P>이회창 후보 필패론과 불공정 경선을 거듭 주장하고 능력과 이념이 검증된 자신에게 표를 몰아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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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대선후보 울산지역 경선은 천102명의 선거인단이 참석한 가운데 내일 오후 1시 50분부터 종하체육관에서 열리게 되며,
<\/P>최종 개표 결과는 오후 5시 52분에 발표될 예정입니다.MBC뉴스 최익선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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