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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이 학교에 ?아가 재학당시 담임교사를 흉기로 찔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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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교 다닐때 담임교사가 자신을 괴롭혔다는
<\/P>이유 때문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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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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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오후 2시쯤 오후 수업 준비가 한창이던 울산의 한 고등학교 교무실에 졸업생 이모 군이
<\/P>?아와 재학당시 담임교사와 진로상담을 하다
<\/P>갑자기 흉기를 휘둘러 담임교사에게 상처를 입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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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시 교무실에는 20여명의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있었지만,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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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군이 흉기를 휘두른 이유는 재학당시 담임 교사가 자신을 못살게 굴었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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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이 모 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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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군은 집근처에서 산 흉기를 이같은 상자에 담아 선물을 전달한다며 선생님께 접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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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동료 교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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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교사는 큰 상처를 입지 않았으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듯 병원 입원실 문을 잠군채 외부와의 접촉을 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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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경찰은 이 군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
<\/P>한편 이 군이 정신질환 치료를 받은적이 있다는
<\/P>가족의 진술에 따라 정신감정을 의뢰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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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S NEWS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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