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4\/17) 밤 9시쯤 남구 야음동 75살 김모씨 집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3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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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집안에 특별한 화재원인이 없는 점으로 미뤄 낡은 전기 배선의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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