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주요 제조업체
<\/P>100개사를 대상으로 2\/4분기에 예상되는 경영애로요인을 조사한 결과 내부부진이 21.3%로 가장 많았고 판매가격 하락이 16%, 원자재 가격상승 15%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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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종별로는 자동차와 비금속 광물,섬유업종은 판매 가격 하락을,조선과 기계,1차 금속 업종은
<\/P>내수부진을 가장 큰 경영애로 요인으로 꼽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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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울산지역 기업들도 최근의 경기회복세와 맞물려 올 하반기부터는 경영애로요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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