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수부진이 경영애로요인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4-18 00:00:00 조회수 0

울산 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주요 제조업체

 <\/P>100개사를 대상으로 2\/4분기에 예상되는 경영애로요인을 조사한 결과 내부부진이 21.3%로 가장 많았고 판매가격 하락이 16%, 원자재 가격상승 15%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업종별로는 자동차와 비금속 광물,섬유업종은 판매 가격 하락을,조선과 기계,1차 금속 업종은

 <\/P>내수부진을 가장 큰 경영애로 요인으로 꼽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울산지역 기업들도 최근의 경기회복세와 맞물려 올 하반기부터는 경영애로요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