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월드컵이 임박한 다음달 25일과
<\/P>26일을 브라질과 터키의 날로 지정하고
<\/P>각국의 전통문화를 선보일 수 있는 다채로운
<\/P>프로그램을 마련중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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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월25일 브라질의 날에는 이미 준비캠프차
<\/P>입국할 브라질 선수들과 자국에서 파견된 삼바 응원단이 어우러진 흥겨운 무대를 연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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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날인 26일에는 터키의 날로 지정해 자국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며 5월21일부터
<\/P>6월22일까지는 문수구장 호반광장에 울산커니발을,그리고 울산대공원에는
<\/P>월드컵 플라자를 열어 월드컵 기간 내내
<\/P>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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