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공식상품 전시판매장이 울산에서도 잇따라 문을 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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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공식상품 울산지역 판매를 담당하는 주식회사 카포네가 지난 1일 중구 성남동에 전시판매장을 개설한데 이어 코오롱 TNS의 판매대행사인 신화유통이 언양휴게소를 비롯해 공항과 울산항,삼산동 세이브존 등에 모두 50개 매장을 이달말까지 설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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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롯데와 현대백화점도 월드컵 상품 전시 판매장 설치를 추진중이며,시내 중심가에도 기념품 자동판매기가 설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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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시판매장에는 기념 악세사리를 비롯해 의류와 인형 등 20여가지 품목과 함께 울산문수구장의 이미지를 이용한 시계,볼펜,엽서 등도 판매될 예정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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