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4\/17) 오후 북구 모 고등학교 교무실에서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졸업생
<\/P>이 모 군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중부경찰서는
<\/P>이 군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
<\/P>정신 감정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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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 군이 졸업후에도 수차례 교무실로 찾아와 흉기를 휘둘렀다는 동료 교사들의 진술과 학교를 다닐때부터 정신과에서 피해망상 등을 이유로 치료를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담당 의사와 부모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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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교육청도 이번 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교와 흉기에 찔린 교사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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