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현대중공업은 오늘(4\/18) 울산지역 장애아 900여명과 학부모 천700여명을 경주월드에 초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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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로 11년째를 맞은 이 행사에는 장애아 특수학교인 태연학교와 메아리학교를 비롯해 대현초등학교 등 일반학교의 특수반 학생들도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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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오늘 오후 2시 롯데백화점 광장에서는
<\/P>울산여상총동창회가 지난 7일부터 일주일간 연 바자회 행사에서 마련된 500여만원 등 천여만원의 성금으로 세탁기를 구입해 생활이 어려운 26명의 장애인 세대에 전달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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