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애인위한 행사 잇따라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4-18 00:00:00 조회수 0

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현대중공업은 오늘(4\/18) 울산지역 장애아 900여명과 학부모 천700여명을 경주월드에 초청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올해로 11년째를 맞은 이 행사에는 장애아 특수학교인 태연학교와 메아리학교를 비롯해 대현초등학교 등 일반학교의 특수반 학생들도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오늘 오후 2시 롯데백화점 광장에서는

 <\/P>울산여상총동창회가 지난 7일부터 일주일간 연 바자회 행사에서 마련된 500여만원 등 천여만원의 성금으로 세탁기를 구입해 생활이 어려운 26명의 장애인 세대에 전달했습니다.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