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성,정치를 말하자

입력 2002-04-18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오는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 여성계 대표들이 성공적인 의회진출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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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여성의 의회진출 어떻게 할 것인지 김잠출기자가 진단합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이번 지방선거에 몇명의 여성이 의회 진출에 성공할 것인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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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일반적으로 30%의 여성 할당제를 지키기 어렵다는 예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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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인물난에다 후보경선 제도도 여성후보들은 합법적인 소외를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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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인맥이나 자금 열세는 물론 지구당 인적구성면에서 여성들이 불리하기 때문입니다.

 <\/P> ◀INT▶원덕순(구의회 낙선자)

 <\/P>(C\/G)여성들의 의회의석 점유율 순에서 우리나라는 5.9로 179개국 중에 네팔과 함께 공동 96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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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방자치제 부활이후 울산 지방의회 진출은 초대의회에 1명,2대에 1명,98년 구의회 2명,광역의회 비례대표 1명입니다.

 <\/P>그나마 구청장 1명과 여성국장 2명을 배출한 것이 위안입니다.(C\/G 끝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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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여성 스스로의 자신감과 자생력을 가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

 <\/P> ◀INT▶임명숙의원(동구의회)

 <\/P> ◀S \/U ▶

 <\/P>더 이상 정치권의 들러리로 머물지 않겠다는 여성계는 지방의회 진출을 많이 하는 것이 첫번 째 목표입니다.그 꿈이 실현될지,오는 지방선거의 결과가 주목됩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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