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병렬 후보 선전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4-18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오늘 울산경선에서 최병렬 후보가 27.2%의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비교적 선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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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자세한 내용을 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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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VCR▶

 <\/P>인천 경선에서 5.6%의 득표율에 그쳤던 최병렬 후보가 울산에서 27.2%의 득표율을 기록하면서

 <\/P>일방적이던 경선에 변화를 기대할 수 있게

 <\/P>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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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최병렬 후보의 영남 후보론이 어느 정도 먹혀들어간 데다 선거본부장인 최병국 의원이

 <\/P>그동안 선거인단을 상대로 부지런히 움직인 것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됩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최병렬 후보는 아직도 지구당 위원장의 줄서기로 경선이 불공정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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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지역의 경우 5명의 지구당 위원장 가운데

 <\/P>최소한 3명이 이회창 후보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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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울산지역의 투표율은 69.3%로 인천 경선의

 <\/P>60.1%보다 높았지만 민주당 울산경선 투표율인

 <\/P>71.4%보다 낮아 경선 열기는 높지 않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◀INT▶

 <\/P>

 <\/P>지구당별 투표율을 보면 최병렬 후보를 적극 지지했던 남구지구당이 79%의 투표율을 보인 반면,선거인단 가운데 근로자가 않았던 북구는 44%에 그쳤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2번째 경선인 울산에서 선전한 최병렬 후보가

 <\/P>앞으로의 경선에서 영남 후보론을 계속 확대 시켜나갈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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