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행정자치부가 추진하고있는 정보화 시범마을 2차 조성사업과 관련해 동구 주전마을과 북구 약수마을,울주군 두서면 황우마을 등 3곳을 선정해 정부에 추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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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행정자치부는 전국 16개 시,도에서 모두 105개 마을을 추천받아 심사를 거친뒤,다음달중에
<\/P>70개 마을을 최종 선정해 내년 3월까지 한곳에
<\/P>4억원씩을 지원해 정보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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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해 1차 사업에서는 울주군 서생면 민등마을이 선정돼,한국통신의 지원을 포함해 모두 10억원의 사업비로 현재 정보화사업을 추진중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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