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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총선 당시 낙선운동으로 정치개혁을 부르짖었던 시민단체들이 이번 지방선거에는
<\/P>유권자 운동본부를 만들어 각 후보들을 알리고 검증하기로 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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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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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천년 총선 당시 바꿔 바꿔를 외치며 정치개혁을 부르짖던 시민단체들이 이번 지방선거는 정책선거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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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9개 시민단체들은 가칭 유권자 운동본부를 만들어 유권자들에게 각 후보들의 면면을 알릴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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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갈수록 커져가는 재정부채와 TV경마장 유치문제, 시립의료원 건립, 대학유치 등 지역의 현안 의제를 선정하는 작업도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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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총선처럼 선거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대신
<\/P>후보들의 개혁성과 정책 등을 정확하게 유권자들에게 알리는 방법으로 지역의 일꾼을 뽑는데 나서겠다는 설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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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토론회 등을 열어 유권자들에게 후보를 알리고 이를 통해 유권자들이 직접 검증하게 하는 유권자 운동을 벌여 이번 지방선거를 후보들간의 정책 대결로 이끈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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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론 기성 정치인들의 불법 부정 선거에 대한 감시활동 역시 자청하고 나섰습니다.
<\/P>◀INT▶이수원 울산 참여연대 공동대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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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지난 총선때 보여줬던 시민단체의 힘이 이번 지방선거에는 또 어떤 위력을 발휘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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