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2월 25일부터
<\/P>3월 15일까지 울산공항 주변 10개 지역에 대한 항공기 소음을 측정한 결과,소음피해 기준을 넘어서는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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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조사결과 공항에서 비교적 가까운
<\/P>한우리 아파트와 강북교육청이
<\/P>항공기 이착륙시 순간 최고소음도가 69웨클로
<\/P>가장 높았으나,소음피해 예상지역 기준인 80웨클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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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남구 삼산동 세양청구아파트와 북구 농소동 쌍용아진 아파트 등도 대부분 62에서 66웨클 사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,조사 지점 가운데는 성안택지지구의 소음도가 51웨클로 가장 낮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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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항공기 소음측정 결과
<\/P>지난 4\/4분기보다 평균 3웨클 정도 낮아졌지만 소음저감 요인이 무엇인지는 아직 알수 없다고 밝혀 조사의 신빙성에 다소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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