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명회 모두 무산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4-19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주민과 원전측의 마찰로 계속해서 무산됐던 원전 1,2호기 환경공청회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강행된 3,4호기 환경공청회 주민설명회도 주민들의 반발로 또 다시 무산됐습니다,

 <\/P>

 <\/P>옥민석 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 ◀END▶

 <\/P>신고리원전 3,4호기 주민설명회가 시작도 되기전에 단상은 이미 화가난 주민들로 점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 즉각 철회하라,,,

 <\/P>

 <\/P>주민들은 원전 1,2호기 환경영향평가 공청회가 무효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3,4호기 건설을 위한 법적 절차에 들어가는 것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강력히 항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이번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빠져 있는 양산단층대로 인한 지진문제와 철탑과 송전탑 건설 문제로 인한 환경파괴 등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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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김석규 (생존권수호위원장)

 <\/P>(끝까지 투쟁,,,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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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대해 원전측은 이번에 열린 3,4호기 주민설명회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며 예정대로 원전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박병진 신고리원전 부소장

 <\/P>(무산돼 안타깝다..)

 <\/P>

 <\/P>s\/u)

 <\/P>이번 신고리원전 건설과 관련해 공청회와 주민설명회가 5차례에 걸쳐 열렸지만 모두 무산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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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주민설명회가 서로 감정의 골이 얼마나 깊은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으로 끝나면서

 <\/P>오는 30일 열릴 원전 1,2호기 환경영향평가 공청회에 또 다시 충돌이 우려됩니다.

 <\/P>mbc 뉴스 옥민석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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