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7일부터 시작된 민주노총 지방선거 후보 경선 투표가 오늘(4\/19) 오후 6시에 마감돼
<\/P>이 시간 현재 개표장인 북구청으로 투표함이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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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관계자는 최종 투표율은 밤 10시가 넘어야 나오겠지만, 일단 전체 선거인단 5만9천명 가운데 경선 유효 기준인 절반 이상이 투표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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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의 이번 경선 투표 용지에는 54명의 후보자가 한꺼번에 표시돼 있어, 분류와 집계에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
<\/P>오는 21일 오후쯤 개표가 마감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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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민주노동당은 오늘 밤 11시에 투표를 마감하고 울산시지부에서 개표를 실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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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관계자는 오는 22일 오전 운영위원회를 열어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의 경선개표 결과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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