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22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울산해경이
<\/P>장애인 100여명을 초청해 경비함정과 바다를
<\/P>견학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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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제체장인인 협회 소속 장애인
<\/P>100여명은 오늘 오후 장생포 해경 전용부두에서
<\/P>해양오염 사진 전시회를 관람한 뒤
<\/P>소방 1호정에 탑승해 SK부두와 유공브이,
<\/P>방어진 동방파제와 현대 미포조선에 이르는
<\/P>15마일 구간에 걸쳐 바다체험을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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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가정의 달인 5월에도 전경 부모와
<\/P>교사들을 초청해 바다견학 행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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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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