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.19혁명 42주년 기념식이 오늘(4\/19) 오전 울산에서도 북구 농소동 속심 마을 뒷산에서
<\/P>4.19 때 순국한 울산 출신 정임석 열사 묘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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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기념식에서 권기술 의원은 4.19 혁명은 아직도 완성되지 못하고 있다며, 4.19 혁명 정신을 이어받아 통일된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이룩하자고 역설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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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기념식에는 정 열사의 유족과 추모 사업회, 4.19 혁명 참가자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4.19 혁명의 정신을 되새겼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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