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해공항 중국여객기추락사고로 아버지를 잃은
<\/P>울산의 한 유가족이 시신없이 동강병원에 빈소를 차려 주위에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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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사고로 74살 차영희씨를 잃은
<\/P>중구 유곡동 49살 장호,46살 진호씨는
<\/P>아버지를 위해 보내드린 중국관광길이 결과적으로 큰 불효가 됐다며 자식된 도리로 빈소부터 차리게 됐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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