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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청 육상팀이 전국무대에서 잇따라 승전보를 전해오고 있어 체전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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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의 각종 스포츠소식을 한창완기자가 종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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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청 육상팀이 전국무대에서 잇따라 승전보를 전해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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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원도 동해에서 열린 전국육상선수권대회 포환던지기의 김재열이 금메달 4개를 획득한 데 이어 이윤경이 여자 400미터 허들에서 금을,
<\/P>천600미터 계주에서도 우승해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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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경보의 희망 울산시청 김미정이 올해에도
<\/P>신기록행진을 거듭하며 아시안게임 제패에 대한
<\/P>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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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미정은 이번주 일본경보와지마대회 여자부
<\/P>20km종목에서 1시간34분47초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지만 자신의 통산 11번째 한국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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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일여고 윤연실이 강원도에서 열린 전국춘계여자역도대회 여고부에서 금 하나,
<\/P>은 두개를 획득하며 선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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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학대학이 주최하는 7대7 초중학교
<\/P>축구대회가 오늘(4\/20)부터 이틀간 동부캠퍼스
<\/P>잔디구장에서 펼쳐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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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두 32개 팀이 참가하는 7대7 축구대회는
<\/P>기존 운동장의 절반을 사용하는 미니축구로
<\/P>어린 선수들의 개인기량향상에 큰 도움을
<\/P>주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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