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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들어 경기회복세에 따라 부산과 인천항 물동량이 증가세로 돌아선 반면 울산항 물동량은 감소세를 벗어나지 못해 공업항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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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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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부산항에 물동량 1위 자리를 내 준
<\/P>울산항의 물동량 감소세가 올해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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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특히 수출화물은 석유화학제품 수출감소와 <\/P>자동차가 내수에 치중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.1%감소했으며 수입화물도 3.5%줄었습니다. <\/P> <\/P>이처럼 수,출입 화물이 줄어든 것은 <\/P>원유가 상승으로 원유와 케미칼류의 수입이 즐어든데다 석유화학 제품의 수출감소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. <\/P> <\/P>S\/U)반면 온산항의 컨테이너 처리물량은 <\/P>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면서 점차 컨테이너 항구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 <\/P> <\/P>1분기 온산항 물동량은 지난해보다 <\/P>48% 증가한 만 325TEU를 기록했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김주만 울산해양청 부두계장 <\/P> <\/P>올들어 경기회복에도 불구하고 울산항 <\/P>전체 물동량 감소세가 계속되자 상업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부두시설 확충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이상욱입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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