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올해 장애인을 위한 복지사업에
<\/P>지난해보다 24.3%가 늘어난 9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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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 가운데 생계가 어려운 장애인 천200여명에게 매월 8만원씩의 장애수당을 지급하는 등 장애인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
<\/P>13억5천여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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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장애인 복지시설 확충과 운영비 지원,
<\/P>장애인 보호작업장 건립,특별운송사업 등에 모두 78억여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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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연말까지 남구 삼산동에 시각장애인 복지관을 건립하고,내년에는 4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장애인 체육관 건립에 착수할 계획이어서 장애인 복지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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