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징수액 작년 절반 수준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4-20 00:00:00 조회수 0

원유수입이 크게 감소하면서 올해 울산세관의 관세징수액이 지난해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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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1분기까지 관세 징수실적은 관세 587억원과 내국세 5천600억원등 모두 6천 200억원에 그쳐

 <\/P>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0%나 줄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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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는 올해 징수대비 목표치의 16%에 그친 것으로 원유수입 감소가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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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세관은 이에따라 과세탈루 우려가

 <\/P>높은 품목에 대한 심사 강화와 납세자에 대한 포탈세액 우선 추징등 강력한 징수대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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