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격적인 화섬생산에 나서고 있는 중국이 내년도 연간 화섬생산량을 천만톤까지 늘릴 계획이어서 울산지역 화섬업체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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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화섬업체는 중국의 1인당 섬유소비 증가와 인구 자연증가등의 요소를 근거로 화섬생산량을 예측한 결과 중국은 내년도 천 28만톤의 화섬을 생산해 세계 화섬시장 점유율을 28%까지 올릴 것으로 전망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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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지역 화섬업체는 중국의 공격적 화섬생산으로 내년이면 현재 80%수준인 중국의 화섬자급률이 100%수준에 육박해 화섬수출에
<\/P>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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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섬업체 관계자는 질적으로 우수한 신사개발등
<\/P>대책을 세우지 못할 경우 화섬업체의 경쟁력은 갈수록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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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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