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산과 달동 일대 원룸을 돌며 상습적으로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붙잡힌 31살 박모씨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지금까지 드러난 25건 외에 16건의 강도 행각을 추가로 밝혀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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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박씨가 지난해 7월부터 달동 일대 뿐만 아니라 무거동과 야음동 신정동 등지의 원룸에서도 베란다로 침입해 집주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16차례에 걸쳐 천800여만원을 빼앗은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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