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동식무인단속기가 오류를 일으켜 6장의 과태료 통지서가 한꺼번에 부과된 것과
<\/P>관련해 경찰이 자체 점검을 강화하는 등
<\/P>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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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일선 경찰서에 한달에 두번
<\/P>무인단속기 전반에 걸쳐 정기점검을 실시해
<\/P>작동오류로 인해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하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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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또 무인단속장비가 계속 확충되고 있기 때문에 지방청을 비롯한 각 경찰서에 1명 배치된 전담경찰관을 더 늘릴 필요성도
<\/P>있다고 말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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