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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송철호 변호사가 오는 지방 선거에서 민주노총이 추천하고 민주노동당이 공천하는 울산시장 후보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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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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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7일부터 어제까지 실시된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의 지방선거 후보 경선 개표에서 송철호 후보는 만9천965표를 얻어 만9천591표를 얻은 김창현 후보를 374표차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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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지도에서 뒤진 김창현 후보가 막판 치열한 추격전을 벌였지만 본선 경쟁력을 내세운 송철호 후보를 따라 잡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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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송철호 후보는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자질로
<\/P>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노동자들의 지지를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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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이번 경선은 무효표가 3천표를 넘는 데다 두 후보의 표차이가 전체 유효표의 1%도 안돼 적지 않은 후유증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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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이갑용.조규대 후보가 경합을 벌인 동구청장 후보에는 이갑용 후보가,
<\/P>이상범. 조승수 후보가 맞붙은 북구청장 후보 에는 이상범 후보가 각각 승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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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성보경.김진석,김종길 후보가 각각 단독으로 입후보한 중구와 남구 울주군 기초단체장 후보
<\/P>찬반 투표에서는 3명 모두 과반수 찬성을 얻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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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은 오는 22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번 경선 결과를 확정하고
<\/P>공천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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