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4\/21)밤 9시 반쯤 중구 학산동 "우리들 24시" 물류창고에서 불이나 생활필수품과 캔음료수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천2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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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물류창고 1층에서 화재경보기가
<\/P>갑자기 작동했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
<\/P>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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