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대기오염실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대기환경 종합상황실이 다음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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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종합상황실이 마련되면 울산지역에서 운용되고 있는 13개 측정소, 26개 고정 측정망에서 24시간 연속 측정된 모든 자료를 실시간으로 울산시와 환경부 등에 보낸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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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상황실은 이와함께 13개 지점에서 대기이동 측정차량이 측정한 자료도 함께 종합해 울산지역 전체의 대기오염 변화특성을 분석하고 대기환경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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