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기오염 5월부터 실시간 관리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4-21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의 대기오염실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대기환경 종합상황실이 다음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종합상황실이 마련되면 울산지역에서 운용되고 있는 13개 측정소, 26개 고정 측정망에서 24시간 연속 측정된 모든 자료를 실시간으로 울산시와 환경부 등에 보낸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상황실은 이와함께 13개 지점에서 대기이동 측정차량이 측정한 자료도 함께 종합해 울산지역 전체의 대기오염 변화특성을 분석하고 대기환경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